파주시 교하도서관, 상주작가 최지인 시인과 시 동아리 ‘시월애’의 ‘오픈 동아리’ 행사 개최
- 시의 기쁨과 슬픔을 맛보는 시간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2026 문학상주작가 시인 최지인과 함께하는 행사 ‘시의 기쁨과 슬픔을 맛보는 시간'을 오는 29일 10시 교하도서관 2층 문화강연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하도서관 2026 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 동아리 '시월애'와 협력해 ’오픈 동아리‘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최지인 시인의 여러 시집과 문집에 대해 다양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시를 좋아하거나 시가 궁금하거나 시인을 만나고 싶은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 동아리 ’시월애‘가 시를 즐기는 방법을 체험할 수 있다. 신청은 전화(031-940-5169)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이재면 교하도서관장은 "상주작가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문학과 시인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독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